
보정동 카페거리에서 발견한 맘에드는 이자카야.
지난주 화요일인가 오픈했다고 하니 정말 얼마안된 집이다.
오빠랑 처음 찾아간 뒤 맘에들어 두번이나 갔더니 주인분이 우리 얼굴을 알아보시고,
시메사바 하나 시켰는데 서비스를 잔뜩. :)



자주가던 보정동 이자카야에선 너무 아주머니가 주책없이 아는척하셔서 찜찜해하고있었는데
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서비스 분위기 맛 다 괜찮은집이 생겨서 씐난당.ㅎㅎ
(벌써 포스퀘어에 내가 등록하고 내가 메이어하고있다.ㅋㅋㅋ)
지도는 아래에!


덧글